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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법규 속 전동휠(스마트모빌리티), 장식품인가? [인사이드쇼]

[시선뉴스 한성현]

■ 누구나 살 수 있지만, 마음 놓고 탈 수 없는 ‘스마트모빌리티’

최근 ‘전동휠’등 스마트모빌리티의 이용자가 늘고 있다. 그런데 사실상 대부분의 스마트 모빌리티는 도로, 인도, 자전거 전용 도로, 공원 어디에서도 마음 놓고 탈 수 없는 실정이다. 과연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오늘 보도국에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자.

참고영상 출처 / 유튜브 채널 (WatchGirl , Dinle Şarkı, Just Funny Videos )

질문1) 스마트모빌리티(Smart Mobility)란?
질문2) 스마트모빌리티의 문제점은?
질문3) 법규가 필요한 만큼 위험한가?
질문4) 공원에서 대여를 해 주던데?
질문5) 차도에서 스마트모빌리티 이용이 가능한가?
질문6) 스마트모빌리티 법규 마련이 필요해 보이는데?
질문7) 다른 나라의 현황은?

참고영상 출처 / 유튜브 채널 (WatchGirl , Dinle Şarkı, Just Funny Videos )

헤어메이크업 - 승무원, 아나운서 전문 메이크업 ‘바비스토리’

책임프로듀서 : 김정우 / 취재 : 심재민 / 연출 : 한성현

한성현 CP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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