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 계획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산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 계획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5.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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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산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 계획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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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례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22일 언론 브리핑에서 "지역 농산물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내년 말까지 30억원을 들여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내 528㎡ 규모의 공간에 설치될 안전성 분석실은 첨단 장비를 갖추고 출하 전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검사한다. 송 과장은 분석실이 설치되면 시민은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고, 생산자들은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받는 등 일거양득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프듀 투표조작 의혹 김광수 프로듀서 소환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프듀) 시리즈 투표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22일 투표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광수(59) 포켓돌스튜디오 총괄프로듀서를 소환했다. 그는 2016년 프듀 시즌1 진행 당시 자신이 사실상 대표로 있던 연예기획사 직원들에게 다수의 차명 ID를 이용해 소속 연습생에게 표를 몰아주도록 지시한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시청자 투표 결과 1위에서 20위의 득표수가 모두 특정 숫자의 배수로 설명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의혹이 커졌고 경찰 수사 결과 프듀 1∼4 전체 시즌에서 투표 조작이 이뤄진 정황이 포착됐다.

제주 고3 발열증세 보인 12명 코로나검사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제공]

제주도교육청은 이달 20일 등교 개학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제주도 내 고3 학생 12명 가운데 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4명에 대해서는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도내 30개 고교에 재학중인 고3 학생은 6천71명으로 이 가운데 자기건강상태조사에 5천946명이 참여했고, 조사결과 코로나19 의심증세가 있다고 답해 등교중지 안내를 받은 학생은 79명이다. 도교육청은 20일 등교 시 발열 증세를 보인 학생 15명과 21일 등교 시 발열 증세를 보인 7명 가운데 12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해당일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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