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코로나19 극복 염원 담은 희망의 등 광화문광장 밝혀 [시선만평]
부처님오신날, 코로나19 극복 염원 담은 희망의 등 광화문광장 밝혀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4.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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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4월30일, 오늘은 부처님오신날(초파일)이다. 이날은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본래 '석가탄신일'로 불리었으나, 2018년 '부처님오신날'로 공식명칭을 변경하였다.

한편 조계종은 코로나 19 사태가 악화하자 30일로 예정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다음달 30일로 한 달간 연기했다. 대신 30일부터 한달간 전국 사찰에서는 '부처님오신날 봉축 및 코로나 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가 열린다.

장기화 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사태. 하루 빨리 감염병 확산 사태가 끝나고 전 세계가 자유롭게 왕래하는 날이 다시 오기를 바란다. 이와 관련해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코로나 극복 염원을 담은 희망의 등(燈)이 광화문광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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