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대학, 잇따라 온라인강의 추가연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주요 대학, 잇따라 온라인강의 추가연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3.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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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주요 대학, 잇따라 온라인강의 추가연장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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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강대와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는 온라인 강의 기간을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애초 개강을 2주 미루고, 2주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기로 한 서울시립대와 경희대, 한국외대 역시 온라인 강의 기간을 2주 더 연장해 총 4주간 진행하기로 이날 결정했다. 이들 대학도 내달 13일부터 강의실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8일째 건조주의보...산책로서 화재

부산에서는 8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후 2시 40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 도서관 인근 산책로에서 불이 났다.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산책로 나무에 불이 붙은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불은 15분 만에 진화됐다.

중국, 후베이 투입 의료진 1만2천명 철수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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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에 투입된 4만2천명의 의료진 가운데 1만2천명이 철수했다. 컨벤션센터와 체육관 등에 임시로 마련했던 야전병원이나 중증 환자가 없는 지정병원에서 일하던 의료진이 주로 철수했다. 이들은 격리와 신체검사를 거쳐 다시 원래 일하던 병원으로 복귀하게 된다. 전국 각지에서 후베이에 파견된 의료진은 중증 환자 치료 임무가 끝나야 완전히 철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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