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올해 공공일자리 2만7천800개 창출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시흥시, 올해 공공일자리 2만7천800개 창출 방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2.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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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시흥시, 올해 공공일자리 2만7천800개 창출 방침

[시흥시청 제공]
[시흥시청 제공]

시흥시가 직접 일자리를 만드는 재정 일자리 사업을 통해 2만2천600여개(사업비 145억원), 용역 및 지역개발 등 시 재정이 투입되는 민간 분야 사업을 통해 5천180여개(사업비 2천39억원)를 만들 방침이다. 또 시는 일자리 확대를 위해 일자리 종합 실태조사 등을 통해 조만간 고용정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50∼60대 신중년들을 위한 경력형 재취업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여성 인턴제와 워킹맘 주거공간 개선 사업 등을 통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첫 어린이 환자, 의료진 “건강 상태 양호”

국내 어린이로는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을 받은 32번 환자(11세 여아, 한국인)는 건강 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32번 어린이 환자는 20번 환자(42세 여성, 한국인)의 딸이자 15번 환자(43세 남성, 한국인)의 조카다. 19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아이의 현재 체온은 오후 4시 현재 36.8도로 정상에 가깝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증상으로는 약간의 가래를 동반한 상기도 감염이 전부라고 의료진은 설명했다.

경찰,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사고 사망자 신원 파악 주력

[시흥시청 제공]
[연합뉴스 제공]

순천∼완주 고속도로 사매 2터널에서 발생한 다중추돌 화재 사고를 조사 중인 경찰이 사망자 5명 중 3명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 2명은 곡물 운반 차량 운전자인 박모(58)씨와 질산 탱크로리 운전자 김모(44)씨로 확인됐다. 박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빠져나가려다 쓰러졌고 구급대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나머지 3명은 시신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신원 파악에 다소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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