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나이 30대 기죽이는 '인형 미모'
이유리, 나이 30대 기죽이는 '인형 미모'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2.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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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유리 sns
출처-이유리 sns

 

이유리(나이 41세)가 공개한 최근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꽉 찬 이목구비에 나이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이유리는 '학교4', '부모님 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등에 출연했다. 이유리는 차기작으로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을 확정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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