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내조의 여왕 등극! 정준호 익살스러운 사진 공개
이하정, 내조의 여왕 등극! 정준호 익살스러운 사진 공개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1.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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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준호 sns
출처-정준호 sns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정준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호는 영화 '히트맨' 포스터의 권상우 모습을 따라한 모습이다.

특히 익살스러운 정준호의 표정이 눈길이 간다.

한편, 정준호는 올해 나이 52세, 이하정 나이 42세로 두 사람은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시욱이와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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