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자연을 듬뿍 담은 유기농 원물간식 ‘쌩마멧’ 출시
아이배냇, 자연을 듬뿍 담은 유기농 원물간식 ‘쌩마멧’ 출시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1.21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 먹거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프랑스산 유기농 퓨레 ‘쌩마멧’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과거 말린 견과류에만 국한되던 원물간식은 육포, 퓨레 등으로 확장되며 영유아 식품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카테고리가 되고 있다.

[아이배냇 쌩마멧/ 아이배넷 제공]
[아이배냇 쌩마멧/ 아이배넷 제공]

아이배냇 관계자에 따르면 쌩마멧은 과채가공품으로 유아와 입덧이 심한 임산부까지 먹을 수 있는 유기농 과일간식이다. 과일을 씻거나 자르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떠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는 설명.

이 관계자는 "일조량이 풍부한 남프랑스 지방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건강한 과일로만 만들어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과일 본연의 맛 그대로 달고 풍미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며 색소, 향료 그리고 정제수 또한 들어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품 성분 중 95% 이상이 천연성분인 경우에만 발행되는 까다로운 EU의 국제 유기농 인증인 에코써트를 획득했다"라며 "과일 선별 후 껍질과 씨앗을 최대한 제거한 뒤 바로 가열 살균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생과에 있는 알러지 유발물질을 낮췄다"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아이배냇은 ‘아이먹거리 순수주의’에 입각해 다양한 청정 원물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생과일이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해 급속 동결하여 맛과 향 영양분을 그대로 유지시킨 동결건조 간식인 ‘사과조아’, ‘딸기조아’ 제품이 대표적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쌩마멧의 경우 심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하고 맛있게 익은 과일을 언제 어디서나 적당한 농도로 곱게 갈린 퓨레로 먹을 수 있어 외출시에도 간편하다”며 “치아가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질감이라 꾸준히 인기를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