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전문 직업교육 훈련기관, 부산서 개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발달장애인 전문 직업교육 훈련기관, 부산서 개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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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발달장애인 전문 직업교육 훈련기관, 부산서 개소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부산시교육청은 9일 오후 3시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시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올 4월 장애 학생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직업교육 교사를 지원하고 고등학생을 위한 직업체험과정을, 공단은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을 각각 운영한다.

광주 외국인노동자 임금체불 사업장 적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2019년 하반기 외국인노동자 사업장 지도·점검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적발된 사업장은 주로 임금을 제때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 기준에 미치지는 못하는 저임금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농축산업과 건설업 등 근로여건이 취약한 35개 사업장을 점검해 16개 사업장에서 4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오바마 부부, 호화 휴양지에 저택 구입

[연합뉴스 제공]
[비니어드 가제트]

폭스뉴스와 피플매거진 등은 현지시간 5일, 오바마 부부가 마서스 비니어드 섬에 있는 대지 12만㎡, 실내면적 650㎡의 저택을 1천175만달러에 매입하고 최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비니어드 가제트는 이 집이 섬 동쪽, 대서양과 맞닿은 곳에 있으며 2001년 지어졌고 침실 7개, 욕실 9개, 여러 개의 벽난로, 수영장 등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이어 오바마 부부가 지난 여름 이 집을 장기 임대해 수주간 머물렀고, 지난 8월 매입 제안서를 냈다면서 "오바마는 대통령 재임 기간 8년 중 재선 캠페인이 있던 2012년 단 한 해를 제외하고 매년 8월 휴가 일부를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보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