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이슈 검색어 Top10 [시선뉴스 키워드]
한 주간의 이슈 검색어 Top10 [시선뉴스 키워드]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12.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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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인기 검색어 [인포그래픽]

[시선뉴스 박진아/디자인 최지민, 구본영 수습] 지난주 한 주간의 이슈 Top10입니다. 지난주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이슈가 되었을까요?

1. 필리버스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증감액 심사가 또 다시 중단되었다. 여야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셈법과 연계되면서 처리 일정은 물론이고 심사 일정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2019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안개 속으로 들어간 국회. 여유있는(?)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속만 타들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패스트트랙-필리버스터 ‘장이야 멍이야’ 여유로운? 민주당과 한국당 [시선만평])

2. 암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암'이다. 전체 사망자 중 27.6%에 이르는 암. 만약의 암에 대비하기 위해 암보험에 가입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하지만 꼼꼼한 확인 없이 가입하면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분쟁에 휩싸일 수 있다. 돈 버는 습관에서 '암 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을 살펴보자. ([돈버는 습관] 암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후유증-합병증 치료도 보장 될까?)

3. 수능채점결과

지난 11월 14일에 치러졌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지난 3일 발표했습니다. 과연 올해 수능에서는 예년의 출제 기조를 유지하면서 적정 난이도를 달성했는지, 오늘 이슈체크에서는 수능 채점 결과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슈체크] 2020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발표, 영역별 1등급 커트라인은?)

4. 요실금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서 감기 등으로 고생하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겨울철 감기로 인해 기침이 심해지면서 속옷에 소변을 지리거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게 된다면 요실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남녀 모두에게 삶의 질을 악화시키는 요실금. 건강프라임에서 요실금에 대해 알아보았다. ([건강프라임] 출산한 여성, 요실금 더 많이 생기는 이유)

5. 중국 초코파이

오리온 초코파이는 중국 파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초코파이 정(情)’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정(情)이라는 단어 대신 ‘인(仁)’이라는 글자로 바꾸어 판매되고 있다. 왜 중국의 초코파이에는 인(仁)이 적혀 있는 것일까? ([카드뉴스] 중국 초코파이에는 왜 인(仁)이 적혀 있을까?)

6. 꿀잼유아미술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요한 놀이 공부.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면서 친밀도 상승은 물론, 창의성, 탐구 능력,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유아와 관련된 다양한 놀이들이 필수가 됐다. 특히, 다양한 놀이 중 그림그리기는 아이들의 시각 발달과 창의력 상승 그리고 단어공부에 가장 효과적으로 어느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 공부 중 하나다. 사슴벌레를 함께 그려보자. ([꿀잼유아미술] 멋진 뿔을 가진 곤충 ‘사슴벌레’ 그리기 [시선뉴스])

7. 장 앙리 파브르

50살이 훌쩍 넘긴 나이에 도전해 노벨상 후보에 까지 오른 사람이 있다. 어린 시절 곤충에 대해 공부할 때 한 번씩 듣게 되는 이름 바로 ‘파브르’다. 가난 때문에 곤충학자라는 꿈을 접고 교사의 길을 걸어야 했던 파브르.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50대에 비로소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한, 파브르에 대해 알아보자. ([지식의 창] 50세에 시작한 곤충 연구, 곤충계 바이블 만든 ‘장 앙리 파브르’)

8. 설민석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 있다. 역사 관련 프로그램 마다 등장하는 사람. 바로 이투스 강사이자 단꿈교육 대표 설민석이 그 주인공이다. 깔끔한 외모와 수려한 언변으로 단번에 대중을 사로잡은 설민석은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 속 인물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 ([시선★피플] 한 때 영화감독을 꿈을 꿨던 설민석, 역사 강사로 화려하게 돌아오다)

9. 전신 수영복

‘전신 수영복’은 무릎 밑으로 내려가거나 팔의 일부분을 가린다든지 혹은 목부터 발목까지 온몸을 감싸는 형태의 수영복으로 2000년 초에 등장했다. 전신 수영복은 근육을 압착하고, 피로 유발물질인 젖산의 축적을 막으며 물의 저항을 줄여 선수들의 기록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전신 수영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드뉴스] 수영대회에서 볼 수 없는 전신 수영복, 사라진 이유가 있다?)

10. 유엔 안보리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와 관련해, 강력 대응을 경고했다. 현재 12월 안보리 순회의장국인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은 세계 인권선언의 날인 12월 10일 북한 인권토의 개최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변수가 없다면 미국의 계획대로 북한 인권토의가 개최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 (유엔 안보리 '北 인권토의' 추진...북한 "강력 대응할 것, 한반도 상황 악화" [시선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