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스타디움투어 매출 2천 억원 육박...10월 세계 2위 外 [오늘의 주요뉴스]
BTS 스타디움투어 매출 2천 억원 육박...10월 세계 2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1.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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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BTS 스타디움투어 매출 2천 억원 육박...10월 세계 2위

(연합뉴스 제공) 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마무리한 첫 스타디움 규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로 1천36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15일 빌보드 뉴스가 공개한 박스스코어(Boxscore)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는 97만6천283 장 티켓을 팔아 1억1천660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1천362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방탄소년단은 한 공연당 평균 4만8천814장 티켓을 팔아 회당 평균 티켓 매출은 58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어  빌보드가 공식 집계한 티켓 매출에다 월드투어 팝업스토어 매출, 공연장서 판매한 MD(팬상품) 매출, 공연 온라인 생중계 수익 등을 합하면 투어 매출은 2천억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들 청년 미술작가 지원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들이 지역 청년 미술작가들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15일 대전시립미술관은 대덕연구개발특구 7개 기관과 함께 청년작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기관은 국립중앙과학관,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이다. 이들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작가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제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전시할 기회 또한 마련할 계획이다. 시립미술관 추천을 받아 지역 청년 미술작가들이 1년간 기관 내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지난해 기준 예술인 월평균 수입은 72만4천원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의 삶 그린 '청일전자 미쓰리' 3.9%대 종영

(연합뉴스 제공) tvN 청일전자 미쓰리
tvN 청일전자 미쓰리 (tvN 제공)

중소기업인들의 삶을 그린 tvN'청일전자 미쓰리'가 3.9%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뭉클한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청일전자 신제품은 마침내 성공을 이뤘고, 회사를 떠났던 유진욱 부장(김상경 분)은 일 년 만에 청일전자로 돌아와 대표 이선심(이혜리)과 재회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현실 속 중소기업의 애환과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그대로 옮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고구마 100개를 먹은 듯' 답답하고 지지부진한 전개는 방영 내내 약점으로 지적받기도 했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편으로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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