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여러 성격을 가진 우리들, 중요한 것은 ‘선택’이다
[따말] 여러 성격을 가진 우리들, 중요한 것은 ‘선택’이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11.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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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집에서는 누군가의 남편, 아들 또 아빠가 되기도 하고 출근을 하면 누군가의 상사, 후배, 대표가 되기도 한다. 마트에 가면 장을 보는 평범한 남자가 되기도 하며, 거래처와 함께 있을 때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산다. 집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또 길거리에서...

누구와 어디에서 함께 있느냐에 따라 우리는 표정이 달라지고 성격이 달라지고 또 각기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한다.

- 우리는 모두 내면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갖고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것을 선택해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되는 거야. <영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中 > -

그 생각이 밝은 것일 수도 있고 때로는 어두운 것일 수도 있다. 말도 안 되는 꿈이 펼쳐지기도 하며 가끔은 한없이 나락으로 빠져들어 헤어 나오지 못하기도 한다.

모든 사람은 다 그렇다.

겉과 속이 동일하고 어디서나 어느 순간에나 같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없다. 어떤 성인군자가 온다고 해도 이는 동일할 것이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혼란스러워 할 필요는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어떻게 선택해서 그것을 따르냐는 것이다.

밝음을 선택한다면 나는 밝은 인간이 되는 것이고, 어두움을 선택한다면 나는 어두운 인간이 되는 것일 것이다. 혼란스러워 하지 않아도 된다. 그것이 바로 인간이다.

오늘은 그런 날~나의 많은 모습 중 밝음을 선택해 보는 날~

- 우리는 모두 내면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갖고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것을 선택해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되는 거야. <영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中 > -

※ 따말은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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