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가계해수욕장 '수산물 축제' 및 서울 한옥마을 '글로벌 문화축제' [팔도소식/축제]
진도 가계해수욕장 '수산물 축제' 및 서울 한옥마을 '글로벌 문화축제' [팔도소식/축제]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10.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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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최지민, 구본영 수습]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10월 24일) 각 지역의 축제 관련 소식이다.

-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

1. 진도 가계해수욕장 26∼27일 '수산물 축제' – 전남 진도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청정지역 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축제가 26일부터 이틀간 고군면 가계해수욕장에서 열린다.진도군수협이 준비한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이 직거래 장터 등을 맛 좋고 품질 좋은 진도 수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축제기간 수산물을 맛보고 체험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6일은 전복죽 시식회, 수산물 반값 경매, 맨손 물고기잡이 체험, 수산물가요제 예선, 진도민속문화 공연과 진도출신 가수 송가인 등 유명 가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27일은 팝페라와 신기한 마술공연, 품바공연, 수산물가요제 본선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진도군수협 관계자는 23일 "축제에 오시면 가족과 함께 즐길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적조가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 진도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2. 서울글로벌센터, 서울 한옥마을서 '글로벌 문화축제' – 서울특별시

(서울글로벌센터 제공)
(서울글로벌센터 제공)

서울글로벌센터가 26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19 글로벌 문화축제'를 연다. 중국·러시아· 몽골·베트남·태국·필리핀 등의 전통음악과 음식을 만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과 중고물품을 파는 '외국인 벼룩시장'도 열린다

오늘은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에 대해 알아봤다. 각 지역에서 다양한 축제를 개최 준비, 또는 진행하는 소식들이 많았던 오늘. 지역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어 전국 팔도 국민들이 많은 참여를 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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