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올해 순자산 19조원 증가...세계 2위 外 [오늘의 주요뉴스]
빌게이츠 올해 순자산 19조원 증가...세계 2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9.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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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빌게이츠 올해 순자산 19조원 증가...세계 2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게이츠는 순자산이 1천60억 달러(약 126조원)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1천130억 달러)에 이어 세계 2위를 달리고 있다. 그의 기부액은 350억 달러(약 41조7천억원)를 돌파했으나 순자산은 올해 들어서도 160억 달러(약 19조원)나 증가했다.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서 열리는 우즈베크전 입장권 판매

대한축구협회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A매치와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의 평가전 입장권 판매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10월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리랑카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입장권을 20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다. 입장권 가격은 최저 2만원부터 최고 35만원까지 12종류로 다양하다. 또 U-22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벌이는 2연전의 티켓은 2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살 수 있다.

여자축구 등록선수 부족... 최경환 의원 “적극적인 투자 필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여자축구가 등록선수 부족과 팀 감소, 장기플랜 부재, 국제경기 성적 부진 등으로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대안정치연대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이 대한체육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자축구 등록선수는 2015년 1천725명에서 2019년 1천497명으로 228명이 감소했다. 최 의원은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학교 스포츠클럽 지원 강화, 유소년팀 육성, 생활체육 확대 등의 대안이 제시됐지만, 매번 논의 수준에 그쳤고 장기플랜도 없다"며 "대한체육회와 축구협회 차원의 장기플랜 마련과 함께 기업들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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