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후폭풍 안재현, 결국 ‘신서유기’ 시즌7 하차 결정...후임 없이 촬영 진행 계획
파경 후폭풍 안재현, 결국 ‘신서유기’ 시즌7 하차 결정...후임 없이 촬영 진행 계획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9.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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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과 이혼 소송에 돌입한 배우 안재현이 '신서유기' 시즌7에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tvN ‘신서유기’ 관계자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인 '신서유기‘ 시즌7에 안재현 씨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재현_인스타그램)
(안재현_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제작진이 안재현의 후임 없이 촬영을 진행하겠다고 결정했다"면서 "6명의 멤버들로 올 하반기 중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개인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남편 안재현과 부부 불화를 겪고 있음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후 구혜선의 사생활 폭로에 안재현이 반박하고, 구혜선이 추가 폭로를 하는 등 이혼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됐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결국 안재현은 오랜시간 함께 했던 '신서유기7'에도 하차하게 됐으며 본격적으로 법정 싸움을 예고한 구혜선-안재현이 어떻게 이 사태를 마무리 지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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