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석 특선 영화 "뭐 볼까?" 성룡은 없어
2019 추석 특선 영화 "뭐 볼까?" 성룡은 없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9.11 2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추석 연휴에도 가족들 또는 혼자라도 즐겁게 볼 수 있는 특선 영화가 많이 편성되었다.

SBS TV는 14일 오후 4시 20분 '신과 함께 - 죄와 벌'과 오후 8시 40분 '신과 함께 - 인과 연'을 연속 방영한다. 인과 연은 지상파tv 최초로 방영된다. 

tvN에서는 15일 오후 10시 40분에 '완벽한 타인'을 KBS 2TV에서는 13일 오후 7시 50분에 '공작'을 방영한다. 

또 1997년 외환위기를 다룬 '국가 부도의 날'은 연휴 첫날인 12일 오후 9시 45분 SBS TV에서 볼 수 있고 '미쓰백'도 이날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암수살인' 쇼박스 제공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암수살인' 쇼박스 제공

주지훈이 인상적인 연쇄살인마 연기를 펼친 '암수살인'은 13일 오후 8시 4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온 가족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코믹 영화도 마련되어 있다.  SBS TV는 11일 오후 8시 55분 '보안관'을, JTBC는 같은 날 오후 9시 30분 '기묘한 가족'을 선보인다. '보안관'은 2017년 개봉 당시 250만여명을 동원한 코믹 영화로, 이성민과 조진웅,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기묘한 가족'은 올해 초 개봉한 코믹 좀비영화다.

지난 1월 개봉한 '뺑반'은 KBS 2TV에서 14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며, 2월 개봉한 정우성·김향기의 '증인'은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10시 30분 MBC TV에서 방송한다. 올해 초 극장 개봉한 '말모이'는 13일 오후 8시 20분 MBC TV에서 볼 수 있다.

'창궐'은 JTBC에서 12일 오후 8시 40분, '안시성'은 1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