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법' 반대 시위 진압 중 경찰 실탄 사격 "생명의 위협 느꼈다" 外 [국제소식]
'송환법' 반대 시위 진압 중 경찰 실탄 사격 "생명의 위협 느꼈다"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8.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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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8월 26일 월요일의 국제 이슈

▶홍콩
'송환법' 반대 시위 진압 중 경찰 실탄 사격 "생명의 위협 느꼈다"

25일 홍콩 경찰은 '송환법' 반대 시위 진압 과정에서 시위대에 대한 실탄 경고사격이 이뤄진 것에 대해 "시위대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한 경찰이 권총을 공중으로 발사했다"라고 확인했다.

▶일본
日 활화산 아사미야마, 18일 만에 다시 분화...연기 600m 상공까지 솟아

일본 나가노 현과 군마 현에 걸쳐있는 활화산 아사미야마에서 25일 소규모 분화가 발생했다. 분화가 발생해 분연이 올라오며 화구에서는 600m 상공까지 올라갔다.

▶터키
터키군경, 쿠르드족 밀집 직역서 테러 조직원 5명 '무력화'

25일(현지시간) 터키 내무부에 따르면 터키군과 경찰이 쿠르드족 밀집 지역인 남동부에서 분리 독립주의 무장조직 '쿠르드노동자당' 조직원 5명을 '무력화' 했다.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뎅기열 감염 환자 수 급증...6만3천여명 감염-169명 사망

26일 방글라데시 보건 당국은 현지 병원에 보고된 뎅기열 감염 환자 수는 6만3천51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69명이 목숨을 잃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전국 지자체 등에 뎅기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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