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내무 장관, 8만570 차례 군사작전으로 "635명의 PKK 조직원 무력화" 外 [국제소식]
터키 내무 장관, 8만570 차례 군사작전으로 "635명의 PKK 조직원 무력화"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8.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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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8월 23일 금요일의 국제 이슈

▶터키
터키 내무 장관, 8만570 차례 군사작전으로 "635명의 PKK 조직원 무력화"

23일(현지시간) 터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쉴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 장관이 수도 앙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들어 8만570 차례 군사작전을 펼쳐 635명의 PKK 조직원을 무력화했다"라고 밝혔다.

▶콩고
민주콩고서 수백 명 'STOP'티셔츠 입고 에볼라 퇴치 위한 거리행진 벌여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동부 도시 고마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수백명이 에볼라 퇴치를 위한 거리행진을 했다. 이들은 에볼라 사태의 종식을 바라는 마음으로 'STOP'(멈춰라)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행진했다.

▶스리랑카
스리랑카 '부활절 연쇄 폭탄 테러'로 인한 국가비사상태 4개월 만에 해제

23일 스리랑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월 '부활절 연쇄 폭탄 테러' 직후 발동된 스리랑카의 국가비상사태가 4개월 만에 해제됐다.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이 한 달 기간의 국가비상사태를 매달 새롭게 선포했으나 이번에는 연장하지 않았다.

▶베트남
베트남 K팝 콘서트, 행사 이틀 앞두고 날씨-기술적 문제 이유로 취소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24일로 예정됐던 대규모의 K팝 콘서트가 행사를 불과 이틀 앞두고 날씨와 기술적인 문제를 이유로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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