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로봇 이용해 폭발물 처리 시범 훈련 실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북부경찰청, 로봇 이용해 폭발물 처리 시범 훈련 실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8.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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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북부경찰청, 로봇 이용해 폭발물 처리 시범 훈련 실시

[사진/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제공]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3일 경찰 특공대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한 첫 시범 훈련을 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은 경기북부경찰청이 신규 도입한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해 소포나 가방으로 위장한 미확인 폭발물을 탐색, 운반,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폭발물 신고가 접수되면 EOD 요원이 직접 처리했지만, 로봇의 도입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LED 제품 관련 공인시험소 인정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삼성전자를 발광다이오드(LED) 제품 관련 공인시험소로 인정했다. KTL은 삼성전자를 LED 제품에 대한 광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인 시험소로 인정하고 23일 인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공인시험소 인정을 받음에 따라 삼성전자는 자체 시험을 통해 국제전기기기 인증제도가 인정하는 인증(IECEE-CB인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최경주재단 주니어 챔피언십, 최가빈 여자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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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국주니어골프협회 홈페이지]

최가빈(영파여고)이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최경주재단 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최가빈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피들러스 엘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부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의 성적을 낸 최가빈은 2위 인샤오원(중국)을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최가빈은 "미국에서 처음 대회에 나섰는데 우승까지 차지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겠다는 꿈에 더 가까이 다가선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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