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손현주 주연 '더 폰', 기존의 추격 스릴러와 차별점은?
[오늘의 영화] 손현주 주연 '더 폰', 기존의 추격 스릴러와 차별점은?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8.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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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40분부터 5시 5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더 폰>(The Phone)이 방송됐다.

김봉주 감독,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 폰>은 지난 2015년 10월 22일 개봉됐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로 기존 추격 스릴러와 <더 폰>의 차별점은 "과거의 아내와 통화가 연결되면 그녀를 구할 수 있다"라는 신선한 설정에 있다. 

당시 <더 폰>의 메가폰을 잡은 김봉주 감독은 "독특한 소재를 넘어 사건의 리얼함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현실감을 부여해야만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과 수십 차례 회의를 가졌다"라며 제작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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