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7월 22일 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7월 22일 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7.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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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7월 22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보건복지부 직원들, 헌혈로 여름휴가 시작하다!
: 보건복지부는 19일(금) 세종청사에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기에 앞서 직원들의 여름휴가를 생명 나눔 헌혈로 시작해 보자는 취지에서 준비되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2~3회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 중으로, 지난해 단체헌혈에서는 2회에 걸쳐 총 246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도 첫 행사에 130여 명이 신청하였다.

● 행정안전부
- 태풍 ‘다나스’ 대비 긴급대책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오는 20일 전남 남해안에 상륙하여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계부처와 지자체 등이 참석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여 기관별 대처상황을 점검하였다. 회의에서는 태풍의 진로와 영향범위 등 기상전망을 검토하고 과거 유사태풍 사례를 분석하여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 고용노동부
-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리더스포럼 개최
: 노사발전재단은 18일(목)~19일(금) 양일간 온양관광호텔 및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일터혁신컨설팅 수혜기업 인사담당자, 노조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일터혁신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둘째 날인 19일(금)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스마트러닝 팩토리’를 방문하여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해양수산부
-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선박 안전운항관리 점검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목) 오후 2시 세종시에 있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을 방문하여 선박검사·여객선 안전운항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출범 10년 내 해양사고 50% 저감’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각종 해양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 교육부
- 2019 개정 누리과정 확정·발표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금), 유아·놀이중심의 <2019 개정 누리과정>을 확정·발표하였다. 개정 누리과정은 국정과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개편’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유아교육 혁신방안(’17.12.)’에서 제시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개편’이며 미래 핵심 역량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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