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병 유발자 신민아, 미모 물 올랐네
단발병 유발자 신민아, 미모 물 올랐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6.13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러블리의 대명사 신민아가 긴 머리 스타일에서 단발 머리로 스타일을 바꿨다. 이유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때문.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JTBC가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발표회가 진했됐다. 

신민아 공식 페이스북
신민아 공식 페이스북

이날 배우 신민아는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비례대표 초선의워 강선영에 대해 언급했다.

신민아는 "특정 인물을 참고하진 않았다"며 "강선영이 갖고 있는 정치적 고민과 생각들을 잘 표현한다면, 남성 정치인, 여성 정치인 별개로 당당한 소신을 드러낼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초선의원이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기에 한계점도 있고 그런데, 선영의 방식으로 표현해서 의미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민아가 강선영 국회의원으로 나오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6월 14일 첫 방송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