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올 10월 6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태항호, 올 10월 6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6.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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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항호(36)가 오는 10월 '품절남'이 된다. 태항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태항호가 오는 10월 5일 시내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비 신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3년 동안 교제했다"라고 13일 밝혔다.

이어 '예식은 양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이미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에서 소개된 김태호 PD의 신규 콘텐츠 ‘릴레이 카메라’에서 배우 태항호의 깜짝 결혼 소식이 발표된 바 있다.  

2009년 연극 '햄릿Q1'으로 데뷔한 태항호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와 신선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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