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하우스 헤이미쉬 리빙다이닝 테이블소파세트, 롯데홈쇼핑 단독 첫 론칭
레트로하우스 헤이미쉬 리빙다이닝 테이블소파세트, 롯데홈쇼핑 단독 첫 론칭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6.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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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가구 레트로하우스가 롯데홈쇼핑을 통해 헤이미쉬 리빙다이닝 테이블소파세트를 단독 첫 론칭한다. 방송은 6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롯데홈쇼핑 첫 론칭 단독 구성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트로하우스의 헤이미쉬 리빙다이닝은 지난해 론칭 후 홈카페 홈스타일링, 서재형 거실을 실현하는 제품이다.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무너트리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헤이미쉬 리빙다이닝은 공간의 경계를 없애고 동선에 맞게 배치해 편의성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식탁 겸 소파로 사용이 가능하며 일자형, 코너형, 패밀리형 테이블 소파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좁은 공간부터 넓은 공간까지 구성원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고 ‘라이트그레이, 다크그레이’ 2가지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30년 이상의 경험과 전통을 갖춘 이탈리아 패브릭 회사 QUORUM과 국내 단독 독점 계약으로 최고의 기술이 적용된 신소재 쿼룸 워터프루프 원단을 적용했다. 해당 원단은 항균 99.9% 인증, 항곰팡이 시험 1급을 받아 곰팡이가 서식 불가능하며 패브릭 성분 테스트, 내수도 테스트 등 공식 인증기관에서 6가지 인증을 받았다.

레트로하우스 관계자는 "헤이미쉬 리빙다이닝은 불필요한 가구를 줄이고 편리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이고자 홈쇼핑 론칭을 결정했다. 첫 론칭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무료배송 혜택 등으로 단독구성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레트로하우스는 라이프 데코레이션 전문 브랜드로 생활 밀착형 디자인 제품을 개발한다. 더욱 창조적인 디자인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연구소의 개발 과정을 통해 레트로하우스만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 중이다. 일산에 위치한 300평 규모의 가구 쇼룸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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