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강한나 네 번째 스캔들...이번에도 '친한 친구'사이?
왕대륙-강한나 네 번째 스캔들...이번에도 '친한 친구'사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5.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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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과 강한나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벌써 네 번째다.

지난 22일 다수의 중국 연예매체는 "왕대륙이 중국 상하이에서 한 여성과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여성은 모자를 쓰고 있어 얼굴이 잘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왕대륙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난 강한나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강한나(좌) 왕대륙(우) [사진=강한나, 왕대륙 인스타그램]
강한나(좌) 왕대륙(우) [사진=강한나, 왕대륙 인스타그램]

이에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강한나는 왕대륙과 친한 친구 사이"라며 "현재 드라마 '지정생존자' 촬영 때문에 계속 한국에 있다"고 왕대륙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왕대륙 측은 중화권 매체들을 통해 사진 속 여성은 강한나가 아닌 메이크업 스태프라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대륙과 강한나는 지난 2017년 3월 일본 오사카에서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오면서 시작되어 이후 두 번의 열애설이 보도되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왕대륙은 2008년 대만 GTV 드라마 '벽력MIT'로 데뷔, 영화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한 바 있다. 강한나는 현재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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