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아이의 첫 미용실 나들이 “미용실은 무서워요”
[육아 공감툰] 아이의 첫 미용실 나들이 “미용실은 무서워요”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4.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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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미용실  #이발  #무서워  #엄마품  #울음바다  #멋진사나이 

이제 막 돌이 지난 아들을 가진 육아맘입니다. 아이의 머리숱이 많은 편이 아니라 태어나서 돌이 지날 때까지 미용실을 한 번도 간 적이 없죠. 사실 가야 했다고 하더라도 겁이 좀 났을 텐데,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아이들 미용실 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저도 아이와 함께 미용실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가 순한 편이라 별 걱정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그동안 들었던 아이의 울음소리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본 것 같습니다. 

아이가 겁을 먹은 건지 너무 많이 울어댔고, 세상 온갖 힘든 표정을 다 짓더고요. 제 품에 꼭 안겨서 겨우겨우 이발을 했습니다. 

물론 두 번째는 더 나아지겠지요. 저 역시 너무 힘들고 놀라서 온몸이 경직되고 땀을 흠뻑 흘렸는데, 데리고 와서 말끔해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와의 첫 미용실 나들이. 나중에는 좀 더 편해지겠죠?

※ 국내 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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