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차지연-윤상현-류준열과 한솥밥 먹는다...씨제스와 전속계약
하석진, 차지연-윤상현-류준열과 한솥밥 먹는다...씨제스와 전속계약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4.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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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37)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 박성웅, 채시라, 송일국, 진희경,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김남길, 정선아, 류준열, 차지연, 홍종현, 윤상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하석진 [tvN 제공]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하석진 [tvN 제공]

10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하석진의 폭넓은 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하석진은 2005년 MBC TV '슬픈연가'로 데뷔해 이후 '거상 김만덕'(2010), '무자식 상팔자'(2012), '상어'(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2013), '전설의 마녀'(2014), '혼술남녀'(2016), '자체발광 오피스'(2017), '당신의 하우스헬퍼'(201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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