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아이와의 거품목욕, 생각보다 재밌어요
[육아 공감툰] 아이와의 거품목욕, 생각보다 재밌어요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4.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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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욕조  #거품목욕  #비누방울  #물놀이  #재밌어요

6살 딸 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첫 신혼집에서 약 8년을 살다가 얼마 전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아파트는 오래 됐지만 어느정도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했고, 무엇보다 이 집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화장실이 넓고 욕조가 있어서 였습니다.

요즘 신식의 집들은 거의 욕조가 없고 샤워 부스로 많이 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집의 경우 리모델링을 하는 과정에서 욕조를 없애고 샤워부스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희가 이사 오는 집은 욕조를 없애지 않았더라고요.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고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욕조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얼마 전 유아용 거품 입욕제도 샀기 때문에 마음도 든든했죠.

입욕제를 먼저 욕조 안에 넣고 물을 틀어서 붓기 시작했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더라고요.아이들 용도라서 그런지 비누방울처럼 놀 수 있는 것도 들어있어서 아이와 한참을 신나게 비누방울 놀이도 하면서 놀았습니다.

욕조 문화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욕조보다는 샤워식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 실정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지 못한다면 간이 욕조라서 구비해서 놀아보길 추천 합니다.

있으면 좋은 것, 그 중 하나가 욕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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