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과거 논란 실체는?’... “징역 5년과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충격 급부상
이희진 ‘과거 논란 실체는?’... “징역 5년과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충격 급부상
  • 보도본부 | 최현정
  • 승인 2019.03.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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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청담동 이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출처=청담동 이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부모의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과거 사건 재조명”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과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과거 이희진은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며 경제전문 TV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 나와 주식 투자로 수천억원을 벌인 사례를 소개해 이름을 알렸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담동의 고급 빌라와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의 슈퍼카를 공개했던 논란의 장본인으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희진은 투자자들에게 거짓 정보를 유포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2016년 8월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회사 미라클인베스트먼트와 자택 등 총 10여곳을 압수수색 당했다. 1000억원에 가까운 피해액을 발생시킨 금융사기 혐의로 2016년 9월 5일 긴급 체포된 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 5년과 벌금 200억과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청담동 이희진’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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