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가발갑부 청년, 연매출 6억..."탈모로 고통 받았다"
'서민갑부' 가발갑부 청년, 연매출 6억..."탈모로 고통 받았다"
  • 보도본부 | 이재원
  • 승인 2019.03.1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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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가발업으로 연매출 6억을 올린 조상현 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가발업으로 연 매출 6억원을 올린 조상현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조상현씨는 15년 간 탈모로 고통 받았다. 21살 대학생 때 부터 시작된 그의 탈모는 점점 심각해졌고 그는 결국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고통 받기도 했다.

이후 직접 가발 창업에 나섰다. 그가 만든 리젠트, 투블럭 커트 등 트렌디한 스타일의 가발은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조상현씨는 유튜브를 통해 기발한 홍보 영상을 만들었고, 현재는 3개월 후 예약까지 차 있을 정도로 유명한 연 매출 6억 원의 청년 가발 갑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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