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개국 명문학교 참가하는 ‘2019 해외유학박람회’, 4월 서울-부산 동시 개최
세계 10개국 명문학교 참가하는 ‘2019 해외유학박람회’, 4월 서울-부산 동시 개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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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영국 등 총 10개국 명문학교와 유학전문가가 대거 참가하는 ‘2019 해외유학박람회’가 4월 6일(토)에 부산 벡스코에서, 4월 13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미국 델라웨어대학교(미국 대학 순위 89위), 일리노이 공대(미국 대학 순위 96위),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캐나다 대학 순위 1위),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세계 대학 순위 29위), 더럼대학교(영국 대학 순위 6위, 랑카스터대학교(영국 대학 순위 8위), 호주국립대학교(호주 대학 순위 1위), 암스테르담 대학교(세계 대학 순위 57위) 등 명문대 진학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해외유학박람회에서는 국제학생 특별전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

영어권 및 일본 어학교와 영어권 중고등학교에서도 참가하여 해당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F, EC, 카플란 등 글로벌 어학교와, 세부 SMEAG, 바기오 BECI 등 필리핀 어학교, 오사카외어학원, MCA일본어학교 등 일본 어학교들이 참가하여 해외유학박람회 관람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조기유학 과정 학교로는 미국 명문 사립 고등학교 UTP 하이스쿨, 영국 최고의 명문 사립 보딩스쿨 도버브룩 컬리지, 캐나다 국제 고등학교 UMC 등이 참가한다.

‘2019 해외유학박람회’에서는 해외 명문학교 담당자 및 유학전문가와의 1:1 상담과 더불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유학세미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다.

서울의 경우 ▶ 천만원대 조기유학, 미국 국무성 공립교환학생 ▶ 이민 법무사에게 직접 듣는 호주 유학에서 영주권까지 ▶ 어학연수 준비 핵심정리 ▶ 영국 아트 스쿨 쉽게 진학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세미나 입장은 선착순이니, 관심 있는 세미나가 있다면 미리 시간을 체크해 둘 필요가 있다.

‘2019 해외유학박람회’ 사이트에서 참가학교 리스트와 박람회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이트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한 관람객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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