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닮은꼴' 김민재, "강호동도 헷갈려"...구분하는 방법은 무엇?
'여진구 닮은꼴' 김민재, "강호동도 헷갈려"...구분하는 방법은 무엇?
  • 보도본부 | 박한수
  • 승인 2019.03.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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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여진구의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민재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강호동과 동반 출연한 적이 있었다"라고 하며 "그 분이 날 못알아보시고는 "진구야 영화 잘 봤다"라고 해서 당황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김민재는 여진구와 구분하는 방법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민재는 "일단 여진구는 지하 20층에서 목소리가 올라온다"며 성대모사를 시도하기도 했다.

한편 여진구의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최근 종영한 tvN '왕이 된 남자'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2016년에는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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