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부 5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 外 [오늘의 주요뉴스]
충북 중부 5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인턴기자
  • 승인 2019.03.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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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충북 중부 5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

초미세먼지가 낀 하늘(연합뉴스 제공)
초미세먼지가 낀 하늘(연합뉴스 제공)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도내 중부(청주·증평·진천·괴산·음성)권역에 미세먼지(PM-10)주의보를 내렸다. 오전 11시 현재 중부권역의 미세먼지 1시간 평균 농도는 168㎍/㎥까지 치솟았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어린이와 폐 질환 및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준비하라"고 권했다. 충북 전역에는 지난 1일부터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경찰, '버닝썬' 폭행피해자·자금전달책 등 동시 소환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14일 폭행피해를 주장한 김모(28)씨와 '유착 고리'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 강모씨의 부하직원 이모씨 등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버닝썬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김씨를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 35개 유치원 개학 연기

한유총 유치원 개학연기(연합뉴스 제공)
한유총 유치원 개학연기(연합뉴스 제공)

경북지역에서 4일 개학을 연기한 사립유치원은 35곳으로 긴급돌봄서비스를 신청한 유아 191명은 인근 공립유치원 등에 배치됐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사립유치원 227곳 가운데 개학을 연기한 유치원은 모두 35곳이다. 경북 다른 지역 사립유치원들은 모두 개학 연기를 철회했으나 포항지역 사립유치원 54곳 가운데 35곳이 개학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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