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남북 해외여성단체 공동성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일본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남북 해외여성단체 공동성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2.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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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일본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남북 해외여성단체 공동성명

'일본 정부는 사죄하라' (연합뉴스 제공)
'일본 정부는 사죄하라' (연합뉴스 제공)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남과 북, 그리고 해외 여성단체들이 "일본 정부는 우리 민족과 아시아 여성들에게 감행한 반인륜적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라"라고 촉구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등 여성단체들은 2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다.

교육부-교육청, 내일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긴급회의

사립유치원의 개학 연기 선언과 관련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다음달 1일 긴급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다음달 1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회의를 열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무기한 개학 연기 선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실제 개학이 연기되는 상황에 대비해 돌봄 공백을 막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병역 서류 조작한 유도 안바울, 6개월 선수자격 정지

훈련 마친 안바울 (연합뉴스 제공)
훈련 마친 안바울 (연합뉴스 제공)

병역특례 봉사활동 증빙 서류를 허위로 제출한 유도 대표팀 간판 안바울(25·남양주시청)이 6개월 선수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대한유도회는 28일 "안바울은 지난달 15일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서 6개월 선수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면서 "오는 7월 15일까지 선수 활동을 하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유도회는 "안바울은 다음달 12일부터 열리는 2019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참가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8월에 열리는 2019 도쿄세계유도선수권대회 출전도 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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