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학군단 2020년부터 정식 운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부사관 학군단 2020년부터 정식 운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2.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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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부사관 학군단 2020년부터 정식 운영

국방부 전경 [사진/연합뉴스TV 제공]
국방부 전경 (연합뉴스 제공)

국방부는 2015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는 부사관 학군단(ROTC)을 내년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부사관 학군단은 대전과기대, 경북전문대, 전남과학대, 경기과기대, 영진전문대, 여주대 등 전국 6개 전문대학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학교별로 연간 30명의 부사관 후보생을 선발하고 있다. 국방부는 올해 부사관 후보생 선발 때부터 학교별 선발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최대 50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비폭력·평화주의’ 20대에 양심적 거부 인정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 군사훈련에 참석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수년간 예비군훈련을 거부해 온 2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법원이 비폭력주의 등 개인의 신념에 따른 양심을 인정한 사례로, 향후 양심적 병역거부의 폭이 종교를 넘어 윤리, 도덕, 철학 등으로 그 범위가 넓어지리란 관측이 나온다.

100회 동계체전 오늘 개막.... 4일간 열전 시작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연합뉴스 제공)

올해로 100회를 맞은 전국동계체육대회가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작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평창 대회에서 메달을 따낸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석(성남시청), 차민규(동두천시청), 김보름(강원도청) 등과 쇼트트랙의 김아랑/곽윤기(이상 고양시청), 최민정(성남시청) 등 간판선수들이 빙상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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