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1월 셋째 주(01.18.~01.24.)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1월 셋째 주(01.18.~01.24.)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1.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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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 디자인 김미양] 2019년 1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1월 셋째 주(01.18.~01.24.)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서울과 수도권, 인천을 제외한 지방의 축제 일정이다.

먼저 부산 지역이다.

■ 해운대라꼬 빛축제 20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2018.12.01. ~ 2019.01.31.
제5회 해운대라꼬빛축제가 12월 1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즐거운 빛의 항해를 시작한다. 새롭게 정비되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해운대광장(구남로)을 중심으로 (구)해운대역, 해운대전통시장, 애향길,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해운대구청 등 7개 구역이 ‘달빛바다 해운대를 품다‘라는 컨셉으로 빛축제를 선보인다.

다음은 대구 지역이다.

■ 이월드 스노우판타지 2019
대구광역시 달서구 / 2019.01.01. ~ 2019.02.06.
올해 최초 이월드에서 열리는 눈사람 이벤트와 설(雪)림픽으로 즐길거리가 더욱더 풍성해진 이월드의 겨울축제 ‘스노우 판타지’, 이월드 눈썰매장 스노우빌리지 ‘코코몽 눈빛마을’, 대구에서 가장 긴 눈썰매장과 자동으로 올라가는 튜브 리프트가 스노우빌리지의 자랑이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아 눈썰매장까지 있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구간별 이용이 가능하다.

다음은 경상도 지역이다.

■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 "황금문명 엘도라도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 2019
경상남도 김해시 / 2018.11.27. ~ 2019.03.03.
‘엘도라도’는 ‘황금빛이 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고대 콜롬비아 무이스카 지역의 족장이 온몸에 금가루를 바른 채 뗏목을 타고 과타비타 호수로 나아가 의식을 치른 것에서 비롯된 말이다. 콜롬비아 원주민의 ‘인간은 자연의 또 다른 모습이다’라는 우주관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 화려한 보물 322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이 지역의 신비한 전설이고, 현재도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인 엘도라도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다음은 충청도 지역이다.

■ 칠갑산얼음분수축제 2019
충청남도 청양군 / 2018.12.22. ~ 2019.02.17.
칠갑산에 까만 어둠이 내리면 반짝반짝 은하수 별빛 아래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는 야간개장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연인들에게는 겨울철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5분 거리에는 1박 2일 촬영지로 유명한 전국 최장의 천장호 출렁다리가 있다. 빙어낚시, 짚트랙, 승마체험, 말마차, 깡통스키, 빙어뜨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다음은 전라도 지역이다.

■ 지리산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2019
전라북도 남원시 / 2018.12.29. ~ 2019.02.10.
남원시 운봉읍 지리산 바래봉 허브밸리와 바래봉 일원에서 열린다. 운봉애향회가 주관하는 제8회 <바래봉 눈꽃축제>에서는 눈썰매, 얼음썰매, 눈조각 조형물전시, 각종 체험행사(허브 등)가 운영된다. 눈꽃축제가 열리는 운봉 허브밸리는 해발 500~600m로 적설량이 많고 눈이 내리면 잘 녹지 않아 매년 아름다운 은빛 설원을 뽐내고 있다.

다음은 강원도 지역이다.

■ 대관령 눈꽃축제 2019
강원도 평창군 / 2019.01.18. ~ 2019.01.27.
<대관령 눈꽃축제>는 해발 700m 고원지대의 아름다운 은빛 설원이 펼쳐진,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 대관령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다. 우리나라 겨울 축제의 원조로서 27년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눈꽃과 얼음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환상의 세계와 동심으로 돌아가는 추억여행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평창군 대표 겨울 축제이다.

마지막 제주도 지역이다.

■ 한림공원 수선화축제 20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2019.01.01. ~ 2019.01.31.
한림공원 수선화 정원에는 제주의 해안에서 자생하는 ‘제주수선화’와 꽃 모양의 옥으로 만든 잔 받침대에 금술잔을 올려놓았다는 형태의 ‘금잔옥대 수선화’ 50만 송이가 피어 짙은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수선화 정원 내에는 수선화 시화가 활짝 핀 수선화와 한데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매서운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1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겨보자.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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