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배, 전희숙과 연인. "금메달 따면 연애사실 공개키로"
왕배, 전희숙과 연인. "금메달 따면 연애사실 공개키로"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4.09.22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전희숙(30)이 가수 출신 방송인 왕배(30·본명 김왕배)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다.

전희숙은 지난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수 겸 방송인 왕배씨와 교제 중”이라는 폭탄 고백을 했다. 

 

또한 “만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서로 힘이 돼주고 격려가 됐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를 공개해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희숙은 이날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중국의 리훌린을 15-6으로 꺾고 금메달의 주인이 됐는데, 이는 전희숙의 첫 메이저대회 개인전 금메달이다.

전희숙의 연인인 왕배는 가수 출신으로 현재 방송과 사업을 함께 하고 있으며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에 출연 중이다. 전희숙은 2002년부터 펜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식교양 전문미디어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