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 선봬
메트로시티,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 선봬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0.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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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 관계자에 따르면 이탈리아어로 ‘Good’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부오나(Buona)에서 착안한 부오나 에디션은 소재와 디테일에 변화를 준 다양한 제품이다. 또한 메트로시티만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이요원과 소녀시대 유리, 티아라 효민 등 국내 연예인은 물론이고, 밀라 요보비치와 바바라 팔빈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착용한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된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M83MS365Z)’은 18SS 시즌에 출시된 '부오나 에디션 라이트닝 퀼팅(M81MQ295Z)'을 모티브로 한다.  

라이트닝 퀼팅백은 부드러운 촉감의 소가죽에 독특한 라이트닝 퀼팅과 시그니처 락 장식을 더했으며 이번에 론칭된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에는 라이트닝 패턴을 따라 스터드 장식을 정교하게 세팅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은 지퍼 칸과 카드 칸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내부 공간과 크로스백 및 미니 숄더백 형태로 착용이 가능한 투 웨이 백으로 활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은 그라치아 매거진과 기은세가 함께한 밀라노 스케치 영상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전국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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