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26일부터 추석 특별항공편 예매 시작
에어부산, 26일부터 추석 특별항공편 예매 시작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4.08.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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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에어부산은 추석 명절 귀성객 편의를 위해 모두 12편의 항공기를 특별 편성해 부산∼김포 노선에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특별 항공편 예약을 2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30분간 인터넷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에서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또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총 2500석 규모의 항공편을 제공한다.

 

에어부산은 또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항공기 앞좌석을 배정하고 무료 수화물을 25㎏까지 확대하는 하는 '투게더 서비스'를 시행한다.

투게더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전에 앞쪽 좌석 배정이 가능하며, 무료수하물 허용량이 기존 15kg에서 25kg으로 10kg 증가하며 해당 수하물에 별도 표시를 해 목적지 도착 시 수하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아울러 전담 직원이 공항에 도착 후부터 출발 편 탑승구까지 안내하고, 도착지 공항에서도 수하물 찾는 일을 도와 마중 나온 가족의 대기 장소까지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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