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포토] 우울의 무게 [과천 국립 현대미술관]
[SN포토] 우울의 무게 [과천 국립 현대미술관]
  • 보도본부 | 이연선 인턴
  • 승인 2014.08.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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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경기 과천)]

하루하루가 늘 새로운데 현실의 문제는
악성 종양처럼 뇌리 속을 떠나지 않는다.
마음의 20% 우울이라는 과실이 차지하는 것 같다.
한없이 괴로운 상황에 처했더라도 우울의 무게가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말자.
 

(글_Sally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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