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첫번째 장례식' 9월 국내 개봉
영화 '나의 첫번째 장례식' 9월 국내 개봉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4.08.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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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전회 상영분 입석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화제작 <나의 첫번째 장례식>(수입: 감픽쳐스 / 배급: ㈜판다미디어)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눈길을 사로잡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주영화제 입석까지 매진된 화제작! 두 번째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나의 첫번째 장례식> 9월 개봉 확정!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기발하고 유쾌한 소재로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나의 첫번째 장례식>이 오는 9월 찾아온다.

 <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운 나쁜 토끼 역으로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 ‘윌’이 40번째 생일 날 우연히 도난 당한 차 사고로 모두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인도인으로 변장하고 장례식장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예측불가 스토리와 새로운 감각의 힐링 코미디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66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며 독일,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 등지 에서 개봉하여 열렬한 호평을 받은 이번 영화는 지난 5월 전주영화제에서는 전회 상영분이 입석까지 매진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모은다.

 여기에 심사위원단, 언론, 관객 모두에게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베를린영화제를 홀렸던 <이리나팜>의 기발한 상상력의 대가 샘 가바르스키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 주연상을 수상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해, 삶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담아 낸 작품에 기대가 커진다.

 인생의 전환점에 선 40살 중년 가장이 자신의 장례식을 통해 두 번째 인생에 대한 해답을 얻어나가는 유쾌한 힐링 드라마 <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올 가을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공감 무비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주영화제 전 회 상영분 입석 매진까지 이끌어낸 화제작 <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오는 9월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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