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첫 여성 주한 미국대사 탄생, 캐슬린 스티븐스
[10년 전 오늘] 첫 여성 주한 미국대사 탄생, 캐슬린 스티븐스
  • 보도본부 | 정지원 기자
  • 승인 2018.08.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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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8월 2일은 한미 수교 후 처음으로 여성 주한 미국대사가 탄생한 날입니다.

당시 미 상원은 본회의를 열어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한편, 스티븐스는 심은경이라는 한국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어도 유창한 친한파 대사로 한국인 전 남편과의 사이에 아들을 하나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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