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신 꽃을 들고 싸운다, '게릴라 가드닝'
총 대신 꽃을 들고 싸운다, '게릴라 가드닝'
  • 보도본부 | 김범준 PD
  • 승인 2014.07.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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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이슈-시사Ya 95회]

◀MC MENT▶
안녕하세요. 시사Ya의 박진아입니다.

황폐해진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게릴라 가드닝’을 아십니까?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버려졌거나 아무도 돌보지 않는 땅을 아름답게 가꿔서 방치된 땅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 합니다.

◀NA▶
게릴라 가드닝은 보통 땅에 작물을 심거나 그 구역을 아름답게 하는데 초점을 맞춰 식물을 심는데요.

지난 1973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돼 영국의 리차드 레이놀즈라는 청년이, 남 몰래 집 주변 버려진 땅에 화단과 정원을 가꾸고 개인 Blog에 올리면서 확산됐습니다.

최근 인천환경공단은 2014 아시안 게임 개최 해를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1회 한 뼘 정원 게릴라 가드닝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MC MENT▶
“총 대신 꽃을 들고 싸운다” 게릴라 가드닝의 모토입니다.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 질 수 있는 게릴라 가드닝. 한 번씩 실천으로 옮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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