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함 폭발, 자체 결함 있었나? 33년 전 취역한 함정
마산함 폭발, 자체 결함 있었나? 33년 전 취역한 함정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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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마산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낮 12시 2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25마일 해상에 있던 해군 마산함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대한민국 해군 제공

마산함 폭발 사고 이후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산함은 1984년 10월 26일 진수되어 1985년 7월 20일 취역한 함정이다. 무려 33년이 지난 현재까지 임무수행 중이다.

30년 넘게 운용 중인 마산함이 폭발하자 대중은 자체 결함에 무게를 두고 있다. 심지어 마산함은 퇴역을 앞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퇴역을 얼마 남기지 않고 벌어진 사고에 안타까움이 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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