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카드정보유출 6개월 후, 정보유출 무뎌졌나?
[인포그래픽]카드정보유출 6개월 후, 정보유출 무뎌졌나?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4.06.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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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지난 1월 국민·농협·롯데카드 정보유출로 인해 3개 카드사가 일제히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했다.

하지만 약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비자들은 정보유출 사태에 무뎌진 듯한 분위기다. 당시 ‘카드런’ 징후들이 나타나며 카드업계를 긴장하게 했지만 현재는 불만만 토로한 채 정보유출의 위험성은 잊은 듯하다.

그렇다면 당시 일어났던 ‘카드런’은 무엇이고, 비슷한 의미로 사용된 ‘뱅크런’은 어떤 의미일까?

카드런은 카드번호 등 민감한 신용정보가 유출되면서 나타난 대규모 카드 고객 이탈 사태를 의미하며 뱅크런이란 은행의 부실이 확대 되면서 예금 인출이 중단되는 사태를 대비해, 고객들이 대류모로 예금을 인출하는 사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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