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파티에서 주로 먹는다는 ‘튜나타르타르’ [ 진아's Cooking Diary]
미국파티에서 주로 먹는다는 ‘튜나타르타르’ [ 진아's Cooking Diary]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4.06.03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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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 손쉽게 만드는 고퀄리티 요리 ‘튜나타르타르’

[시선뉴스 박진아] 요리 초보부터 창업 준비를 하는 사람까지 멘토링 해주는 방송프로그램 레슨업. 사실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누구보다 가장 많은 멘토링을 받은 사람은, 바로 저 일겁니다.

방송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의 시간제약이 있기 때문에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부터 요리 조리법까지 자세하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미국파티에서 주로 먹는다는 ‘튜나타르타르’
미국에서 파티를 할 때 직접 많이 만들어서 먹는다는 튜나타르타르.
지금까지 먹어보거나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사실 좀 생소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으로는 봤지만, 만드는 과정이 엄두가 안나 감히 만든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죠.

하지만 촬영을 하면 지켜본 과정은, 무릎을 탁! 칠 정도로 간단하고 쉬운 요리였습니다. 손님초대를 하거나, 술안주, 집들이, 파티 등 어디서나 어울리는 고퀄리티 요리 튜나타르타르. 재료소개를 한 번 해볼까요?

타르타르라는 말의 유래에 대해서는 방송을 참고해 주세요(웃음)
URL : http://bit.ly/1oPRXkZ (01분)

- Tuna tartare Ingredients & Recipe

 

 
 

- 요리할 때 참고할 사항은?
불을 많이 사용하거나 특별히 어려운 부분들이 없는 조리법이기 때문에 특별히 유의해야할 점은 생각나지가 않네요. 딱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아보카도 손질법인 것 같습니다. 아보카도는 가운데 큰 씨가 있기 때문에 칼을 조심스럽게 돌리면서 잘라야 합니다. 요리할 때는 항상 불조심! 칼조심! 잊지 마세요!

 

좋은 아보카도 고르는 법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웃음)
URL : http://bit.ly/1oPRXkZ (02분 47초)

- 땀이 많으신 김종모 선생님
어떻게 보면 요리의 완성된 모양은 어떤 요리든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절대로 같을 수 가 없죠. 함께 촬영하신 김종모 선생님은 유독 땀을 많이 흘리신 선생님 이셨습니다. 방송에는 다행히(?)잘 보이지 않았지만, 촬영만 들어가면 3분 만에 이마부터 땀이 송골 송골 맺히기 시작 하셨습니다. 촬영의 중반부쯤 되면 거친 숨소리가 들리기도 했죠. (거친 숨소리와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제작진...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촬영... 이었죠^^) 주저리 주저리 말이 좀 많아졌는데요, 그만큼 선생님께서 촬영에 열심히 임해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웃음) 김종모 선생님편은 다음 주도 계속됩니다. 다음 주도 기대해 주세요!

끼적끼적, 진아's Cooking Diary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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