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2018 JAPAN, 세계 최초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서 현장 공개
KCON 2018 JAPAN, 세계 최초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서 현장 공개
  • 보도본부 | 송이랑 기자
  • 승인 2018.04.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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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홀(AppWhole, 대표 박건수)의 세계 최초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이 'KCON 2018 JAPAN'의 현장을 라이브로 공개한다.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에서 개최되는 KCON 2018 JAPAN은 2012년을 시작으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K-culture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13일 구구단, 레인즈, 모모랜드, 사무엘, 우주소녀, 워너원, 청하, 펜타곤, 14일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식케이, 여자친구, 우영, 임팩트, 프로미스나인, BLK, TRCNG, 15일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선미, 엔플라잉, 트와이스, Heize with Davii, IN2IT, SF9 등 라인업이 준비됐다.

라이브달은 KCON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레드카펫 현장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을 통해 생중계 한다. KCON 레드카펫 생중계 현장은 13~15일 각일 오후 5시부터 CJ E&M의 KCON GLOBAL(페이스북), KCON JAPAN(트위터), Mnet KPOP(유투브) 등 3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라이브달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의 경우 실시간 시청자 수와 댓글 수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행동에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시간대별 반응은 어땠는지 등과 같은 상세한 데이터까지 확인할 수 있다.

CJ E&M 관계자는 "라이브달을 통해 KCON 현장의 생동감과 열기를 전 세계의 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에 라이브달의 다양한 기능과 성과 측정 데이터를 접목해 각 브랜드에게 의미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앱홀 통합 라이브채널 '라이브달'은 이번 KCON 2018 JAPAN을 시작으로 다양한 라이브 현장을 담을 예정이며 CJ E&M과도 브랜드를 글로벌, 국내 마케팅 상품으로 확장하는데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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