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단팥빵에서 ‘지렁이’ 발견 이물질 파동
[10년 전 오늘] 단팥빵에서 ‘지렁이’ 발견 이물질 파동
  •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8.03.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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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3월 24일에는 다른 식품들에 이어 단팥빵에서 지렁이가 발견되면서 이물질 파동이 일었습니다. 

광주의 한 편의점에서 단팥빵을 구매한 한 고객은 빵을 먹으려다 이물질이 발견되어 곧바로 구청에 신고했습니다. 관할 구청은 식품에서 나온 이물질의 성분검사 결과 '지렁이 사체'라는 것을 확인했으며, 업체는 해당제품을 전량 수거조치하고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당시 이미 새우 과자, 참치 통조림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면서 문제가 된 상태. 단팥방에서도 이물질이 발견되면서 이물질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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