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료, 이즈칸 캣 그레인프리 기능성 고양이 사료 2종 출시
대한사료, 이즈칸 캣 그레인프리 기능성 고양이 사료 2종 출시
  • 보도본부 | 박설 기자
  • 승인 2018.03.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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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_고영진 기자] 펫푸드 전문 기업 대한사료가 결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캣 유리너리’와 중성화 사료 ‘캣 중성화 & 체중관리’ 2종을 출시하며 고양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이즈칸 캣 그레인프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즈칸 캣 유리너리’는 고양이의 뇨 pH조절(6.0~6.5)로 스트루바이트 및 칼슘옥살레이트 결석 생성 억제에 도움을 주고 낮은 GI 원료인 병아리콩, 렌틸콩 등 슈퍼푸드를 포함하여 항산화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이즈칸 브랜드 그레인프리 신제품 '유리너리, 중성화&체중관리'

활성비타민과 천연허브, 신선한 연어와 아마씨를 통한 균형 있는 오메가 지방산 공급과 고품질 단백질 원료를 첨가해 윤기 있고 건강한 피모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고양이의 헤어볼 컨트롤에도 좋다.

다이어트 사료 ‘이즈칸 캣 중성화 & 체중관리’는 중성화 수술 후 에너지 요구량이 감소, 과체중 위험에 노출된 고양이를 위한 그레인프리 제품으로, 중성화 고양이에게 최적화된 지방 함량과 풍부한 L-카르니틴으로 칼로리를 조절해준다.

또한 유리너리 제품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윤기 있고 건강한 피모를 만드는데도 효과적이다.

한편, 대한사료가 선보이는 이즈칸 브랜드는 고양이의 곡물 알러지에 도움을 주는 무곡물 설계와 신선한 생닭고기를 주 원료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제된 고급 섬유소원과 체내 흡수가 용이한 킬레이트 미네랄, 각종 허브제 및 야채를 사용해 영양의 밸런스가 우수한 라인이라고 평가받는다. 또한 부산물, GMO, 보존제, 착색제, 인공향미제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으며 안전성을 더하고 있다. 

1947년에 설립된 대한사료는 국내 최초로 생원료를 사용할 수 있는 FMIS와 최신 익스트루젼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펫푸드 전문업체다. 국내 1위의 생산/판매/점유율을 지키고 있으며, 2014년 100만 불 수출을 달성한데 이어 꾸준히 성장하여 2018년에는 300만 불 달성을 목표로 한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만 등으로 제품 수출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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