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김연아, 부상으로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출전 포기
[10년 전 오늘] 김연아, 부상으로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출전 포기
  • 보도본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2.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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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2월 6일에는 김연아가 부상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당시 김연아는 척추와 골반을 연결하는 천장 관절에 부상이 있다는 진단서를 제출하고 대회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김연아가 빠졌던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나라의 김나영 선수가 4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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